무료 위험성평가 간이도구
업종별 위험요인 프리셋으로 빠르게 위험성평가를 수행하세요. 가능성×중대성 매트릭스로 위험도를 자동 산출하고, 개선대책까지 권장합니다.
🏭 사업장 정보
⚠️ 위험요인 체크리스트
해당 사업장에 존재하는 위험요인을 선택하세요. 업종에 따라 프리셋이 자동 변경됩니다.
📊 위험성평가 결과
사업장명
-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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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근로자 수
-
전체 위험등급
-
-
위험도 매트릭스 (가능성 × 중대성)
| 중대성 1(하) | 중대성 2(중) | 중대성 3(상) | |
|---|---|---|---|
| 가능성 3(상) | 0 | 0 | 0 |
| 가능성 2(중) | 0 | 0 | 0 |
| 가능성 1(하) | 0 | 0 | 0 |
위험요인별 평가 결과
| 위험요인 | 가능성 | 중대성 | 위험도 | 등급 | 권장 개선대책 |
|---|
위험성평가 서류 하나가 산재 발생 시 사업주 형사책임을 줄여줍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KOSHA 인정 신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까지 전문가가 귀사 사업장에 맞는 안전보건 체계를 무료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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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모든 사업장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이 간이도구는 업종별 위험요인 프리셋과 가능성×중대성 매트릭스를 활용하여 빠르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지원합니다.
업종별 프리셋과 위험도 자동 산출 방식
업종별 위험요인 프리셋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등 주요 업종별로 10가지 대표 위험요인이 프리셋으로 제공됩니다. 체크리스트 방식으로 해당 위험요인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능성 × 중대성 매트릭스
각 위험요인에 대해 발생 가능성(1~3)과 중대성(1~3)을 평가하면, 위험도(1~9)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3×3 히트맵으로 전체 위험 분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선대책 자동 권장
위험요인 유형에 따라 적합한 개선대책이 자동으로 제안됩니다. 맞춤형 대책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전체 위험등급 산출
개별 위험요인의 위험도를 종합하여 사업장 전체의 위험등급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고위험 항목이 있는 경우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 정보부터 결과 인쇄까지의 순서
Step 1: 사업장 정보 입력
사업장명, 업종, 상시근로자 수를 입력합니다. 업종을 선택하면 해당 업종의 위험요인 프리셋이 자동으로 로드됩니다.
Step 2: 위험요인 선택
사업장에 존재하는 위험요인을 체크합니다. 업종에 따라 10가지 대표 위험요인이 제공되며, 해당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Step 3: 위험성 평가
선택한 각 위험요인에 대해 발생 가능성(하/중/상)과 중대성(하/중/상)을 평가합니다. 위험도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Step 4: 결과 확인 및 인쇄
3×3 위험도 매트릭스, 위험요인별 결과 테이블, 고위험 항목 리스트를 확인합니다. 인쇄 버튼으로 결과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위험도 등급 기준
저위험 (위험도 1~2)
현재 관리 상태를 유지하되,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중위험 (위험도 3~4)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일정 기한 내에 이행합니다. 관리감독을 강화합니다.
고위험 (위험도 6~9)
즉시 개선대책을 이행하거나, 개선 전까지 작업을 중지합니다. 안전보건 전문가 자문을 권장합니다.
위험성평가를 실효성 있게 운영하는 방법
근로자 참여를 반드시 포함시키세요
산업안전보건법상 위험성평가는 근로자의 참여가 필수 요건입니다. 평가 시 해당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와 함께 위험요인을 검토하면, 관리자가 놓칠 수 있는 현장의 실질적 위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결과를 인쇄한 뒤 근로자 참여 확인 서명란을 추가해 두면 법적 요건도 함께 충족할 수 있습니다.
사고 발생 시 또는 작업 변경 시 즉시 재평가하세요
위험성평가는 한 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산업재해가 발생했거나 새로운 기계·설비를 도입했을 때, 작업 공정이 변경되었을 때는 수시 재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변경된 위험요인만 다시 체크하고 가능성·중대성을 재평가하면 빠르게 최신 상태로 갱신할 수 있습니다.
감소대책은 공학적 대책을 최우선으로 적용하세요
위험 감소 대책에는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위험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그다음이 공학적 대책(안전장치, 방호 설비), 관리적 대책(작업 절차, 교육), 마지막이 개인보호구(안전모, 안전화)입니다. 이 도구가 제안하는 개선대책도 이 우선순위를 참고해 작성되어 있으니, 가능한 한 상위 단계의 대책부터 적용하고 필요하면 직접 수정해 사용하세요.
정기 평가는 매년 실시하고 기록을 보관하세요
고용노동부는 위험성평가 기록을 3년간 보존하도록 권고합니다. 매년 정기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인쇄하여 보관하면, 근로감독 시 즉시 제출할 수 있어 불필요한 과태료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험성평가는 어떤 사업장에서 해야 하나요?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에 따라 모든 사업장은 위험성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상시근로자 수에 관계없이 의무입니다.
위험성평가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최초평가 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사고 발생, 작업 변경, 새로운 유해위험요인 발생 시 수시평가를 실시합니다.
이 도구의 결과를 공식 위험성평가 서류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간이평가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공식 서류가 필요한 경우 안전보건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위험성평가를 하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에 따라 사업주는 위험성평가를 실시할 의무가 있습니다. 미실시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과태료는 없지만, 산업재해 발생 시 위험성평가 기록이 없으면 사업주의 안전보건 의무 이행 여부를 입증하기 어려워 형사 처벌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가능성과 중대성 점수는 어떤 기준으로 매기나요?
가능성은 해당 위험에 노출되는 빈도(1=낮음 ~ 3=높음)이고, 중대성은 사고 발생 시 피해의 심각성(1=경미한 부상 ~ 3=사망 또는 영구 장해)입니다.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현장 근로자와 함께 평가하고, 과거 사고 이력이나 아차사고 보고를 참고하여 점수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를 저장하거나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나요?
이 온라인 도구는 매번 새로 작성하는 간이평가 방식입니다. 서식을 저장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려면 엑셀 기반의 위험성평가표 작성기(제조업·건설업·서비스업 3종)를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