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표준근로계약서 작성기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단시간 4종 표준근로계약서를 온라인에서 작성하고 바로 인쇄하세요. 주휴수당과 월환산급여가 자동 계산됩니다.
🏢 사업장 정보
👤 근로자 정보
⏰ 근로조건
💰 임금
📊 자동계산
1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
주 소정근로시간
40시간
주휴수당 (시급 기준)
—
월환산급여 (시급 기준)
—
※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주휴수당 발생. 월환산급여 = 시급 x (주 소정근로시간 + 주휴시간) x 4.345
계약서 한 줄 차이로 통상임금 소송이 갈립니다
근로계약서의 임금 구성, 수습 조건, 계약 갱신 조항까지 전문가가 귀사 상황에 맞게 법적 리스크를 점검해 드립니다.
680+ 사업장의 근로계약서를 검토했습니다 · 10곳 중 6곳에서 보완 사항 발견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근로계약 체결 시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등 주요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고 교부해야 합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표준근로계약서 4종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작성하고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계약서 유형
정규직 근로계약서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으로, 수습기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월급제가 기본이며 4대보험 가입이 의무입니다.
계약직 근로계약서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입니다. 계약 시작일과 종료일을 명시하며, 2년 초과 시 무기계약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시급제 기반의 단기 근로계약입니다.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주휴수당이 발생하며, 4대보험 가입 기준도 적용됩니다.
단시간 근로계약서
주 소정근로시간이 통상 근로자보다 짧은 근로계약입니다. 주 소정근로시간을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자동계산 기능
주휴수당 계산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우 주휴수당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주휴수당 = 시급 x 1일 소정근로시간입니다.
월환산급여 계산
시급을 기준으로 월환산급여를 자동 산출합니다. 월환산급여 = 시급 x (주 소정근로시간 + 주휴시간) x 4.345로 계산됩니다.
온라인 작성기와 엑셀 버전, 무엇이 다른가
Step 1: 계약유형 선택
상단 탭에서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단시간 중 해당하는 유형을 선택합니다.
Step 2: 정보 입력
사업장 정보, 근로자 정보, 근로조건, 임금 정보를 순서대로 입력합니다.
Step 3: 미리보기 및 인쇄
"미리보기 생성" 버튼을 누르면 계약서 양식이 완성되며, "인쇄" 버튼으로 A4 용지에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엑셀 버전의 추가 기능
엑셀 버전은 사업장 정보를 한 번만 입력하면 4종 계약서 전체에 자동 반영되고, 4대보험 적용 여부와 연차유급휴가 일수(입사일 기준)까지 함께 자동 계산되며, 계약 체결 이력을 별도 시트에 누적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임금 구성과 수습기간을 명확히 기재하는 법
임금 구성을 명확하게 분리하기
기본급, 식대, 교통비 등 수당 항목을 분리해서 입력하면 통상임금 산정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대나 교통비를 전 직원에게 고정 금액으로 지급한다면 이는 통상임금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각 항목의 성격(고정/변동)을 정확히 분류해두면 향후 임금 분쟁에서 유리한 증빙 자료가 됩니다.
수습 기간과 시용 기간을 구분해서 명시하기
수습 기간(3개월 이내)과 시용 기간은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수습 기간은 정식 근로관계가 성립한 상태에서 업무 적응을 돕는 기간이고, 시용 기간은 본 채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해약권이 유보된 기간입니다. 수습 기간 중 해고는 일반 해고와 동일한 정당한 사유가 필요하지만, 시용 기간 중 본 채용 거부는 비교적 넓은 재량이 인정됩니다. 비고란에 어느 것을 적용하는지 명확히 기재하고, 기간과 임금 조건(최저임금의 90% 적용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세요.
계약서 이력을 관리하기
계약 체결 날짜와 근로자 정보를 별도로 기록해 두면, 계약 갱신 시기를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교부 및 보관 의무 지키기
근로기준법은 근로계약서를 체결한 후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1부를 교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미교부 시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인쇄하여 서명한 뒤 반드시 근로자에게 1부를 전달하고, 사업장 보관용 1부에는 교부 일자를 기록해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서면으로 교부해야 하나요?
네,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여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요?
네, 고용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에게 서면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단기 아르바이트도 예외가 아닙니다.
주휴수당은 언제 발생하나요?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고,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경우 유급 주휴일이 부여됩니다. 주휴수당은 시급 x 1일 소정근로시간으로 계산합니다.
수습기간 중 급여를 줄일 수 있나요?
수습기간 3개월 이내에는 최저임금의 90%까지 감액할 수 있습니다. 다만 1년 미만 근로계약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
기본 서식은 국문 기준이지만,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모국어 병기가 권장됩니다. 비고란에 추가 사항을 기재하거나 별도 번역본을 첨부하세요.
계약 기간 만료 시 자동 갱신 조항을 넣어도 되나요?
기간제법상 2년을 초과하여 기간제 근로자를 사용하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됩니다. 자동 갱신 조항을 넣을 수는 있지만, 갱신 횟수와 총 기간이 2년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갱신 조건(업무 성과, 예산 확보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면 갱신 기대권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근무 장소가 여러 곳인 경우 어떻게 기재하나요?
주된 근무 장소를 기재하고, "업무 필요에 따라 타 사업장 근무 가능"이라는 문구를 비고란에 추가하세요. 다만 근무 장소 변경이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되는 경우 사전 동의가 필요하므로, 변경 가능 범위를 합리적으로 한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