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연차관리대장
직원별 입사일 기반으로 연차를 자동 계산하고, 사용·잔여·소진율을 한눈에 관리하세요. 연차 촉진 대상자도 자동으로 필터링합니다.
📅 기준연도
👥 직원 목록
📊 연차 현황 대시보드
총 직원 수
0명
평균 소진율
—%
연차 촉진 대상자
0명
| 성명 | 부서 | 입사일 | 근속 | 발생 | 사용 | 잔여 | 소진율 |
|---|
※ 2018년 개정 근로기준법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입사 1년 미만은 개월 수(최대 11일), 1년 이상은 15일, 3년 이상은 매 2년마다 +1일(최대 25일).
연차 관리를 잘못하면 연차수당·근로감독 리스크가 됩니다
연차사용촉진, 퇴사자 비례 연차, 회계연도 전환 등 복잡한 연차 이슈를 경영지도사가 귀사 상황에 맞게 정리해 드립니다.
520+ 사업장의 연차 운영을 점검했습니다 · 10곳 중 4곳에서 개선 사항 발견
연차 관리, 아직 수기로 하고 계신가요? 직원별 입사일 기반으로 연차를 자동 계산하고, 사용·잔여·소진율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연차관리대장입니다. 연차 촉진 대상자도 자동으로 필터링하여 인사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여줍니다.
입사일만 입력하면 자동 계산되는 것들
입사일 기반 연차 자동계산
직원의 입사일만 입력하면 2018년 개정 근로기준법에 따라 발생 연차 일수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입사 1년 미만(월 단위), 1년 이상(15일), 3년 이상(매 2년마다 +1일, 최대 25일)을 모두 정확히 반영합니다.
소진율 시각화
직원별 연차 소진율을 색상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80% 이상은 녹색, 50~79%는 노란색, 50% 미만은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관리가 필요한 직원을 즉시 식별합니다.
연차 촉진 대상자 자동 필터
소진율이 50% 미만인 직원을 자동으로 집계합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 사용 촉진 제도 운영 시 대상자 파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쇄 기능
연차 현황표를 인쇄용으로 출력할 수 있어, 결재 보고서나 팀 회의 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연차 계산 기준 (2018년 개정 근로기준법)
입사 1년 미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합니다. 최대 11일까지 발생하며, 2년 차 15일에서 차감되지 않습니다.
입사 1년 이상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15일의 유급휴가가 부여됩니다.
입사 3년 이상
3년 차부터 매 2년마다 1일씩 추가되어 최대 25일까지 부여됩니다. 계산식: 15 + Math.floor((근속년수 - 1) / 2)
기준연도 선택부터 결과 확인까지
Step 1: 기준연도 선택
연차를 계산할 기준연도를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2026년입니다.
Step 2: 직원 정보 입력
'직원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성명, 부서, 입사일, 사용 연차를 입력합니다. 직원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Step 3: 결과 확인
직원별 근속기간, 발생·사용·잔여 연차, 소진율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요약 통계에서 평균 소진율과 촉진 대상자 수를 확인하세요.
엑셀 다운로드로 할 수 있는 추가 관리
연차 사용 기록과 반차 관리
다운로드한 엑셀 파일의 '사용기록' 시트에서는 사용일, 사용일수(반차 0.5일 가능), 사유를 직원별로 기록하고 월별 사용 현황을 집계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도구는 현재 시점의 발생·사용·잔여 요약을 보여주지만, 상세한 사용 이력을 남겨야 한다면 엑셀 버전이 유용합니다.
연차사용촉진 절차와 일정 관리
연차사용촉진은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절차를 정확히 따라야 효력이 있습니다. 회계연도 종료 6개월 전에 미사용 연차일수를 서면으로 알리고(1차 촉진), 종료 2개월 전까지 사용 시기를 지정하지 않은 직원에게 다시 서면으로 촉구해야 합니다(2차 촉진). 이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면 미사용 연차에 대한 보상 의무가 면제됩니다. 엑셀 파일의 '연차촉진' 시트에서 1차·2차 촉진 시기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직자 연차 정산
직원 퇴직 시 미사용 연차수당을 정산해야 하는데, 퇴직 전에 잔여 연차를 모두 사용하게 하면 회사의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퇴직일이 급박한 경우에는 업무 인수인계와 연차 소진이 충돌할 수 있으므로, 퇴직 예정자의 잔여 연차를 미리 확인하고 인수인계 일정과 함께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엑셀 파일에 퇴사일을 입력하면 잔여일수와 수당 예상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차 소멸시효와 육아휴직 등 특수 상황
연차 소멸시효
연차휴가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1년입니다. 해당 연도에 발생한 연차를 1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되며,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미사용 연차에 대한 수당 지급 의무가 그대로 남습니다.
육아휴직 복귀 후 연차 계산
육아휴직 기간은 근속연수에 포함되며, 출근율 산정 시에도 출근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육아휴직 전후 기간을 합산하여 연차가 정상적으로 발생하지만, 휴직 기간 중 이미 발생한 연차의 사용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차 촉진 대상자 기준은 무엇인가요?
이 도구에서는 소진율 50% 미만인 직원을 연차 촉진 대상자로 분류합니다. 실제 촉진 시기는 회사 내규와 근로기준법에 따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입사 1년 미만 직원의 연차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기준연도 1월 1일부터 입사일까지의 개월 수를 기준으로 최대 11일까지 발생합니다. 실제로는 매월 개근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입력한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반응형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직원이 많을 경우 PC 사용을 권장합니다.
중도퇴사자의 연차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퇴사일까지의 근무 비율에 따라 연차 일수가 재계산됩니다. 다운로드한 엑셀 파일에 퇴사일을 입력하면 잔여일수와 수당 예상액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반차(0.5일) 외에 시간 단위 연차도 가능한가요?
기본 제공 방식은 일/반차 단위입니다. 시간 단위 연차 제도를 운영하는 경우 사용일수에 시간을 일수로 환산(예: 2시간=0.25일)하여 입력하세요.
연차 소멸 시효는 어떻게 되나요?
연차휴가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1년입니다. 해당 연도에 발생한 연차를 1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됩니다. 다만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밟지 않은 경우에는 미사용 연차에 대한 수당 지급 의무가 발생하므로, 촉진 절차 이행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