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Forms
체크리스트 2026. 3. 18. (수정: 2026. 3. 18.)

위험성평가표 엑셀 템플릿 3종 — 건설업·제조업·서비스업 맞춤형

건설업, 제조업, 서비스업별 위험성평가표를 빈도×강도 매트릭스로 자동 산출. 위험등급 판정, 감소대책, 잔여 위험도까지 한 파일로 관리.

온라인 버전 바로가기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바로가기 →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모든 사업장은 위험성평가를 실시해야 하지만, 업종별로 위험 요인이 달라 범용 서식만으로는 실효성이 떨어집니다. 이 템플릿은 건설업·제조업·서비스업 3개 업종별 맞춤 위험요인을 사전 등록하고, 빈도×강도 매트릭스로 위험등급을 자동 산출합니다.

주요 기능

⚠️ 3업종별 위험요인 사전 등록

업종주요 위험요인 예시
건설업추락, 낙하·비래, 감전, 붕괴, 중장비 협착, 밀폐공간 질식
제조업끼임, 절단·베임, 화재·폭발, 소음, 유해물질 노출, 전도
서비스업근골격계 질환, 전도·미끄러짐, 전기 감전, VDT 증후군, 고객 폭력

📊 빈도×강도 위험성 매트릭스

  • 빈도(가능성) 5단계: 거의 없음(1) ~ 빈번(5)
  • 강도(중대성) 5단계: 경미(1) ~ 치명적(5)
  • 위험도 = 빈도 × 강도 자동 계산
  • 위험등급 자동 판정: 허용(14) / 주의(59) / 중대(1015) / 심각(1625)
  • 등급별 색상 자동 적용 (초록/노랑/주황/빨강)

🛡️ 감소대책 및 잔여 위험도

  • 위험 감소대책 기재 (공학적·관리적·개인보호구)
  • 대책 적용 후 잔여 빈도×강도 재평가
  • 허용 가능 수준 도달 여부 자동 판단

📋 평가 이력 관리

  • 최초 평가일, 재평가일, 평가자 기록
  • 변경 사유 (공정변경, 사고발생, 법규변경 등)

사용 방법

Step 1: 업종 선택 및 공정 등록

‘설정’ 시트에서 업종을 선택하고 주요 공정(작업)을 등록합니다. 업종별 대표 위험요인이 자동으로 불러와집니다.

Step 2: 위험성 평가

해당 업종 시트에서 각 위험요인의 빈도와 강도를 입력하면 위험등급이 자동 산출됩니다.

Step 3: 감소대책 수립

‘중대’ 이상 등급의 위험요인에 대해 감소대책을 기재하고, 잔여 위험도를 재평가합니다.

Step 4: 결과 확인

‘대시보드’ 시트에서 공정별·등급별 위험 분포를 확인합니다.

활용 팁

수시 평가 시점 관리

산업안전보건법상 사고 발생, 공정 변경, 법규 변경 시 수시 위험성평가가 필요합니다. 평가 이력 시트에서 수시 평가 사유를 기록해 두면 관리가 편리합니다.

근로자 참여 기록

위험성평가 시 근로자 참여는 법적 의무입니다. 비고란에 참여 근로자명을 기록하고, 의견 반영 여부를 표시하세요.

활용 가이드

위험성평가 실시 주기와 시점 관리하기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최초 평가와 정기 평가 외에도 수시 평가를 요구합니다. 새로운 기계 설비 도입, 작업 공정 변경, 중대재해 발생, 관련 법규 개정 시에는 즉시 수시 위험성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이 템플릿의 평가 이력 시트에 평가 유형(최초/정기/수시)과 사유를 기록해 두면, 감독관 점검 시 평가 이행 이력을 체계적으로 증빙할 수 있습니다. 정기 평가는 최소 연 1회 실시하되, 위험도가 높은 공정에서는 분기별 실시를 권장합니다.

빈도와 강도 점수를 객관적으로 부여하는 방법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빈도와 강도에 몇 점을 줘야 하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빈도는 해당 위험 상황이 발생하는 실제 빈도를 기준으로, 연 1회 이하면 1점, 월 1회 이상이면 45점으로 산정합니다. 강도는 최악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수준을 기준으로, 응급처치 수준이면 12점, 사망·영구장해 가능성이면 5점으로 산정합니다. 반드시 해당 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현장 감각에 맞는 점수를 부여하세요.

감소대책의 우선순위 결정 원칙

위험 감소대책은 효과가 큰 순서대로 적용해야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위험 요인 자체를 제거하는 것(대체)이고, 그다음이 공학적 대책(안전장치 설치, 환기 시스템), 관리적 대책(작업 절차 변경, 안전교육), 마지막이 개인보호구 지급입니다. 이 템플릿의 감소대책란에 어떤 유형의 대책을 적용했는지 명시하고, 잔여 위험도를 재평가하여 허용 가능 수준(위험도 9 이하)에 도달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간이 위험성평가 활용법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전체 공정을 상세하게 평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업종별 사전 등록된 주요 위험요인 중 자사에 해당하는 항목만 선별하여 간이 평가를 실시하세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제공하는 업종별 위험요인 가이드를 참고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템플릿에서 해당하지 않는 위험요인 행은 삭제하거나 “해당없음”으로 표시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5인 미만 사업장도 위험성평가를 해야 하나요?

네, 산업안전보건법상 모든 사업장이 대상입니다. 다만 소규모 사업장은 간이 방식으로 실시할 수 있습니다.

KRAS 방식과 호환되나요?

이 템플릿은 빈도×강도 매트릭스(4M 방식)를 사용합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의 KRAS와 기본 구조가 유사하며, 항목을 추가·수정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단에 제출해야 하나요?

위험성평가 인정 신청 시 결과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인정을 받으면 산재예방 시설 지원 등 혜택이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 위험성평가 미실시가 사업주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으로 간주되어 형사처벌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2024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되었으므로, 소규모 사업장도 반드시 위험성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외부 전문기관에 위험성평가를 위탁할 수 있나요?

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또는 안전보건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실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탁하더라도 평가 결과의 최종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으며, 근로자 참여와 결과 공유는 사업주가 직접 이행해야 합니다. 소규모 사업장은 공단의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활용하면 비용 부담 없이 전문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위험성평가 서류 하나가 산재 발생 시 사업주 형사책임을 줄여줍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KOSHA 인정 신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까지 전문가가 귀사 사업장에 맞는 안전보건 체계를 무료로 진단합니다.

무료 진단 — 현재 안전보건 수준 점검 비용 0원
법적 리스크 확인 — 중대재해법 대응 현황 체크
정부 인정 안내 — KOSHA 위험성평가 인정 요건 확인

430+ 사업장이 전문가 진단을 받았습니다 · 중대재해법 대응률 94%

관련 템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