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Forms
가계/재무 2026. 3. 18. (수정: 2026. 3. 18.)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 연봉 입력만으로 월 실수령액 자동 산출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료,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자동 공제하여 월 실수령액을 계산하는 온라인 도구. 2026년 최신 요율 반영.

온라인 버전 바로가기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바로가기 →

연봉 계약서의 금액과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상당히 다릅니다. 4대보험료,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하면 예상보다 적은 금액에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봉만 입력하면 각종 공제 항목을 반영하여 월 실수령액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실수령액 즉시 확인

  • 연봉 → 월 급여 → 공제 → 실수령액 단계별 표시
  •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자동 공제
  • 소득세 + 지방소득세 간이세액표 기준 공제
  • 비과세 항목(식대·교통비) 분리 가능

📊 공제 항목 상세

  • 보험별 공제액 각각 표시
  • 연간 총 공제액 확인
  • 공제율(급여 대비 %) 표시

🔄 역산 기능

  • 희망 실수령액 입력 → 필요 연봉 역산
  • 연봉 인상 시 실수령액 변화 비교

사용 방법

Step 1: 연봉 입력

세전 연봉(또는 희망 실수령액)을 입력합니다.

Step 2: 부양가족 수 입력

소득세 간이세액 산출을 위해 부양가족 수를 설정합니다.

Step 3: 결과 확인

월 실수령액과 각종 공제 내역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활용 팁

연봉 협상 시뮬레이션

연봉을 100만 원 올리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미리 확인해 보세요. 세금 구간에 따라 실수령 증가분이 달라집니다.

활용 가이드

비과세 항목을 정확히 반영하세요

식대(월 20만 원),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 등 비과세 수당은 소득세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이 항목을 정확히 입력하면 실수령액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봉 4,000만 원 기준으로 비과세 식대 20만 원을 반영하면, 연간 약 30~40만 원의 세금 차이가 발생합니다.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비과세 항목을 꼭 확인하고 입력하세요.

연봉 협상 전 구간별 실수령액을 비교하세요

연봉 인상분이 모두 통장에 꽂히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세는 누진세율 구조이기 때문에 과세표준 구간이 바뀌는 지점(예: 1,400만 원, 5,000만 원, 8,800만 원 등)에서 세율이 점프합니다. 협상 전에 현재 연봉과 희망 연봉의 실수령액을 각각 계산하여, 실제로 손에 쥐는 증가분을 파악한 뒤 협상에 임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부양가족 수 변동에 따른 영향을 확인하세요

결혼, 출산, 부모님 부양 등으로 부양가족이 변경되면 간이세액표 기준 원천징수 금액이 바뀝니다. 부양가족 1명 추가 시 월 소득세가 수만 원 줄어들 수 있으므로, 가족 상황이 변할 때마다 이 계산기로 예상 실수령액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확한 실수령액인가요?

간이세액표 기준 추정치입니다.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3.3%)도 계산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자 기준입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사업소득세(3.3%)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4대보험료율은 매년 바뀌나요?

네, 건강보험료율은 매년 조정되고, 국민연금 상한·하한액도 7월에 변경됩니다. 고용보험료율도 정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연도 최신 요율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연초에 한 번 다시 계산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부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연봉에 퇴직금을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 월 급여는 연봉을 13.09(12개월 + 퇴직금 1/12)로 나눈 금액이 됩니다. 연봉 입력 시 퇴직금 포함 여부를 확인한 뒤, 포함되어 있다면 퇴직금 분리 후 금액을 입력해야 정확한 실수령액이 산출됩니다.

관련 가이드

관련 템플릿